유치부
처음 공을 만나는 시간
공과 친해지기, 멈추기·차기·달리기. 즐거움을 잃지 않으면서 축구의 기본기를 자연스럽게 익힙니다.
커리큘럼
담당 코치
전 산둥 타이산 수석 코치 · 해랑FC 감독
김현민